세븐틴, 완전체 화보로 컴백 시동…다채로운 슈트 스타일링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5-16 16:51:5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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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컴백을 앞두고 레전드 화보를 경신했다.



5월 27일 컴백을 앞둔 ‘대체 불가 K-팝 리더’ 세븐틴이 ‘코스모폴리탄’ 6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완전체의 매력을 뽐냈다. ‘코스모폴리탄’ 인스타그램에 선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13인 13색의 다채로운 슈트 스타일링으로 전례 없는 레전드 화보를 예고한다.





이날 ‘밤과 새벽의 신비로운 무드’를 컨셉트로 촬영에 임한 세븐틴은 이후 개별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현재 관심사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는 “정규 4집은 평소 우리의 청량한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특히 타이틀곡 ‘HOT’의 경우 ‘세븐틴이 이런 면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며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지난해 2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유일한 아티스트답게 세계 무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리더 에스쿱스는 “세계적인 무대를 통해 세븐틴을 지금보다 더 많이 알리고 싶고, 나아가 시원하게 빌보드 1위도 해보고 싶다”며 팀을 대표해 솔직한 소망을 밝혔다. 이에 세븐틴 멤버들은 “빨리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 전 세계에 있는 캐럿(공식 팬클럽 이름)들에게 하루 빨리 우리 무대를 보여드렸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전작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141만 장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세븐틴이 완전체로 참여한 ‘코스모폴리탄’ 2022년 6월호는 유닛 커버 2종, 그리고 기존 매거진을 확대한 판형에 좀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를 수록한 특별판으로 제작되며 현재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가능하다. 세븐틴 멤버별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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