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적 자재를 이용한 24시간 무인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1-10-14 09:25: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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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24시간 무인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인 골든브릿지(대표 이지원)가 차별화된 경쟁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터디카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 시간을 두고 공간에 대한 설계에 공을 들여온 이지원 대표는 이용자의 시선에서 최적의 학습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집중하며 공간을 연출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부라는 작업이 단순히 책걸상만 있으면 될 거 같지만 사실 환경적 영향이 아주 큰 작업입니다.



생산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책상의 높이와 의자의 바퀴 유무, 책 사이즈를 고려한 사물함의 크기, 환기시스템 및 적절한 좌석 분배 그리고 이용자의 동선 등 많은 요소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상급 맞춤 가구와 자재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는 골든브릿지는 작고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지지 않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서 공간을 연출해 내고 있다.









“스터디카페는 한번 이용하면 보통 5~6시간 많게는 하루종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이에 학습효과를 높이며 더불어 힐링과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공간을 만들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터디존 및 휴게실의 모든 책상은 원목 및 E0 등급의 목재만을 사용해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했으며 합성수지로 만든 데코타일 대신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좋은 도기재질의 마감재와 친환경페인트, 흙으로 구워만든 천연온습도 조절계인 고벽돌로 마감처리했다. 또한 전 지점 전열교환기 설치로 코로나 대비를 위한 24시간 환기시스템을 구현해내는 등 에코 브릿지(Eco-bridge) 컨셉을 추구하고 있다.



모든 자재가 친환경적이고 내구성도 높아 회원들뿐아니라 감가삼각이 적어 가맹점주들도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현재 20여개 넘는 분점이 운영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며 사업 확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골든브릿지의 주요 시설은 크게 카페테리아, 타이핑존, 스터디존으로 공간이 나눠져 있다.



스터디존과 타이핑존은 유럽 명문 도서관의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 되었으며 전 좌석 서울대 도서관에서 사용하는 시디즈 의지가 구비되어 있는 점도 차별화된 특징중 하나. 여기에 카페테리아는 호텔급 폴리싱 타일 마감 및 우드슬랩을 배치해 고급스럽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무인 운영으로 회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카페 이용이 가능한 골든브릿지는 정액권, 정기권, 당일권을 운영중에 있으며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하게 입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점주입장에서는 인건비 없이 편리하게 관리가 용이한 점도 창업 메리트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사업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이지원 대표가 생각하는 골든브릿지의 기업비전은 무엇일까? “저는 사람이 우선하는 기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은 이윤이 남더라도 투명하고 성실함을 바탕으로 가맹점주분들과 WIN -WIN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가는 것이 저의 비전입니다. 운영자인 점주와 이용자인 회원들이 함께 우선시 되는 기업! 그 기업의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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