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21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 공개 모집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09-29 17:49:4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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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전경.
대구시가 취약계층에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21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투자 확충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올해 마지막 지정신청으로 사회적기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월1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조직의 목적 △사회적기업육성법 정한 조직형태 △공고일이 속하는 달에 영업활동 수행 등을 준수해야 한다.

지정요건을 포함한 절차, 제출서류, 취약계층 범위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일자리 창출 인건비·사업개발비 신청자격 부여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팅 등을 받게 된다.

대구시 배춘식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시는 지난 3월과 6월 모집을 통해 9개 기업을 지정했으며 올해 150여 개 기업에 4천여 명의 인건비 5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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