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진료 실적 공유, 신임 진료과장 소개, 슬로건 발표와 제창,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슬로건은 '상상하라, 협력하라'. 상상력이 지식보다 나으며 시너지는 슈퍼 에너지라는 의미다. 상상력을 발휘해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구자성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큰 목표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 가능한 실천이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이끈다"고 강조했다.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 회장은 "먼저 인사하기, 꾸준히 운동하기, 좋은 대화하기가 조직 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새해에는 이 세 가지를 꼭 실천해 조직과 개인이 모두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