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브랜드 ‘글램스’가 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쉐이퍼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글램스(GLAMS)’는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고자 마련된 것으로, 글램스의 첫 공식 사회공헌 활동이자 향후 지속적인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따르면 전달된 기부금은 병원 내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환아들의 의료비 감면 △중환자실 입원 환아를 위한 준비 용품 및 필수 생활용품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절실한 영역에 우선 배정될 예정이다. 치료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이번 기부는 환아 가족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램스는 아픈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관심과 연대를 실천하는 것이 브랜드가 지닌 사회적 책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기업의 성장이 사회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글램스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제품 등 웰니스 중심의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차별화된 품질력과 감각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글램스가 앞으로 펼칠 장기적인 사회 가치 실현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글램스는 현재 의료복지뿐 아니라 청소년 교육, 여성 건강,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로 사회공헌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 단지 ‘아름다움을 전하는 기업’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측은 환아 가족들이 가장 힘든 시기에 글램스의 따뜻한 손길이 전해져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부금은 도움이 가장 절실한 아이들에게 신중히 배분할 예정이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의료 현장 곳곳에서 큰 울림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램스는 최근 전국 주요 약국 및 H&B 스토어 입점 확대를 추진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화 전략 및 디지털 캠페인도 활발히 진행 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고 ‘일상 속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미션을 전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브랜드가 단순한 상업적 활동을 넘어 진정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파트너로서의 책임과 철학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글램스의 따뜻한 발걸음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쉐이퍼 소개
쉐이퍼는 가슴에 가장 효과적인 자연유래 원료만을 사용하는 가슴케어 브랜드 ‘글램스’의 운영사다. 여성의 아름다움과 자신감 있는 삶을 목표로 늘 연구하고 분석한다. 글램스는 현직 여약사로 이뤄진 전문 연구팀이 논문 학술 자료를 참고해 체계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글램스는 강남, 종로, 인천의 약국 78곳에 입점 완료됐으며 해외 수출로 일본, 중국,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출처: 쉐이퍼
언론연락처: 쉐이퍼 김지우 마케터 02-6328-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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