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윤상‧이현우 콘서트 ‘브리즈 오브 메모리’, 전국투어로 확대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5-03-26 08:44:2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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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김현철, 윤상, 이현우가 함께하는 콘서트 ‘브리즈 오브 메모리(Breeze of Memory)’가 전국투어로 확대된다.



오는 5월 17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첫 공연을 앞둔 ‘브리즈 오브 메모리’는 예매 개시 이후 큰 관심을 모으며, 전국 투어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부산 공연이 추가 확정됐으며, 이 외 주요 도시 공연도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 공연은 5월 31일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3월 2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브리즈 오브 메모리’ 콘서트는 세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자리로,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세 사람이 함께 준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콘서트를 통해 각자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조화로운 하모니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감동과 추억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현철, 윤상, 이현우는 오는 4월 7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도 동반 출연해 세 사람의 음악적 우정과 함께 30년에 걸친 음악 여정을 조명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들은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해 음악적인 교감과 경험을 심도 있게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콘서트, 방송 이외에도 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음반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번 신곡은 각자의 개성과 서사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담아내면서, 세월이 지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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