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애니(ALLDAY PROJECT)가 12월 31일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에서 첫 MC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애니는 샤이니 민호, 황민현과 함께 진행을 맡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가요대제전은 ‘멋’을 새 테마로 내세워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애니는 출연진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도 출연진들과 호흡을 맞추며 새해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을 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침착한 진행 능력과 무대 위 케미스트리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애니가 속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는 2025년 6월 데뷔 이후 두 차례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괴물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