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구/경북, 내일부터 영하 4도 안팎· · ·금주 영하권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2-01 00:09:3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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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기상청은 "당분간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금주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어 춥겠다"고 예보했다.

이와 함께,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 활동 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특히, 오늘(12월 1일)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5~4℃)보다 높겠고, 오늘(12월 1일) 낮 기온과 내일(12월 2일) 기온은 평년(최고 9~12℃)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아울러,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12월 1일) 아침최저기온은 2~10℃, 낮최고기온은 9~14℃가 되겠다. 또, 내일(12월 2일) 아침최저기온은 -3~4℃, 낮최고기온은 5~10℃가 되겠다.

이 외에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12월 1일) 아침 기온은 어제(30일)보다 큰 폭으로 낮아지겠고, 내일(12월 2일) 기온도 오늘보다 큰 폭으로 낮아져 대구, 경북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다.

한편, 오늘터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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