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고등학교 관악부는 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 고등부 경연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무대에는 윤찬휘(부장) 학생을 비롯한 53명의 단원이 출전해 여름방학 동안 준비한 기량을 선보였다.[사진=영주고등학교]](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08/3362056_3486984_5428.png)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영주고등학교(교장 한용식) 관악부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관악부는 21일 열린 고등부 경연 무대에 윤찬휘 학생(부장)을 비롯한 총 53명이 참가해, 방학 기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날 무대에서는 웅장한 곡 〈Raise the Banner of Brave〉(WATARIGUCHI Tomonori)**와 서정적인 〈The Witch and The Saint〉(Steven Reineke)을 연주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한용식 교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한 값진 순간”이라며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주고 관악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고 관악부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학생들의 실력과 열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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