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학 사진작가, 첫 유화 개인전 ‘하늘에 닿다’ 개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27 23:50:3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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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원학, 첫 유화 개인전 ‘하늘에 닿다’ 개최. 사진/이원학 사진작가 제공
사진작가 이원학, 첫 유화 개인전 ‘하늘에 닿다’ 개최. 사진/이원학 사진작가 제공

(서울=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사진작가 이원학이 첫 번째 유화 개인전 ‘하늘에 닿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8월 25일 개전식을 시작으로 8월 31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시 연꽃 갤러리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하늘에 닿다’라는 주제 아래 자유와 연결, 꿈의 상징을 유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사진 작업을 기반으로 한 작가는 회화적 감성과 색채로 영역을 확장하며, 사진과 유화가 교차하는 독창적인 시선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원학 작가는 “이번 개인전은 단순히 저 혼자만의 여정이 아니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시흥지부 제8대 임원 작가 8인의 따뜻한 참여 속에서 더 깊은 의미를 갖게 됐다며, 함께해 주신 특별 참여작가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별 참여작가로는 최민준 부지부장, 김현주 사무국장, 박도희 재무간사, 김선순 기획간사, 장윤서 교육간사, 이수봉 사업간사, 이향실 홍보간사, 정수인 前사무국장을 비롯해 이미연 前재무간사, 신경심 前친목간사, 권찬성 前부지부장이 함께해 전시에 힘을 보탰다.

이원학 작가는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시흥지부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진예술 발전과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시흥지부와 연꽃 갤러리가 공동 주최·후원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도 정상 운영된다.

이원학 사진작가, 첫 유화 개인전 개최. 사진/이원학 사진작가 제공
이원학 사진작가, 첫 유화 개인전 개최. 사진/이원학 사진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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