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초미니 입고 비행기 조종?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파일럿’ [틀린그림찾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9 15:0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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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재킹’ 쇼케이스 및 VIP 시사회


방송인 하지영이 초미니의 파일럿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섹시함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6월 18일 오후 영화 ‘하이재킹’ 쇼케이스 및 VIP 시사회가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화 진행을 맡은 하지영은 영화의 내용에 맞게 비행기 파일럿 복장을 해 취재진의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습니다.

하지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로, 이날 쇼케이스에는 배우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 김성한 감독이 참석했습니다.

하지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머리의 그림자입니다.

두 번째, 기장 유니폼의 어깨 견장입니다.

세 번째, 마이크의 초록색 라인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아래 물병의 빨대입니당.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의자의 높낮이 손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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