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도, 남쪽먼바다 30~50km 강풍→해안가 안전사고 유의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5-29 01:41:2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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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기상청은 "제주도는 남쪽먼바다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이는 곳이 있겠다"며 내일부터 제주도는 너울이 유입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늘(29일)은 맑겠다. 또, 내일(30일)은 구름많다가 오후에 흐려지겠다. 이어 내일(30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5~17도, 최고기온 22~24도)과 비슷하겠다.

특히 오늘(29일) 아침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5~17도), 낮최고기온은 23~25도(평년 22~24도)가 되겠다. 또 내일(30일) 아침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5~17도), 낮최고기온은 23~24도(평년 22~24도)가 되겠다.

또, 제주도남쪽안쪽먼바다와 제주도앞바다에도 바람이 30~50km/h(8~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아울러, 내일(30일)부터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한편, 오늘(29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또 내일(30일)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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