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 나이 동갑 작곡가 최규성 라도, 스테이씨(STAYC) 근황에 주목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7 21:22: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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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라도(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라도(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를 제작한 84년생 동갑내기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과 라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그룹 스테이씨(STAYC)의 첫 월드투어 실황이 담긴 콘서트 DVD가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첫 번째 월드투어 ‘TEENFRESH (틴프레시)’ DVD 예약 판매가 26일 시작됐다.

오는 3월 29일 출시되는 스테이씨의 콘서트 DVD에는 월드투어 실황 영상을 비롯해 약 20곡의 다양한 본편 무대, 미주 투어와 아시아 투어, 서울 콘서트 비하인드, 하이라이트 코멘터리 등 콘서트 현장이 생생하게 담긴다.

▲ 걸그룹 스테이씨(STAYC) / ⓒ국제뉴스DB
▲ 걸그룹 스테이씨(STAYC) / ⓒ국제뉴스DB

이에 스테이씨를 제작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 그룹에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쏠렸다.

블랙아이드필승은 최규성과 라도 두 작곡가가 2014년 결성한 그룹으로, 현아, 다비치, 시스타 등 많은 아티스트의 곡을 제작한 아티스트다.

2017년 하이업을 설립하며 제작에도 참여, 2019년 걸그룹 사이로를 데뷔시켰다.

최규성은 1984년생으로 올해 30대 나이다. 그는 故 신사동호랭이와 작업한 바 있다. 라도도 1984년생으로 본명은 송주영이며, 리쌍의 개리가 지은 예명이다.

두 작곡가는 댄스곡 위주로 많은 히트곡을 내며 현재 음반 제작까지 맡고 있다.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라도(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블랙아이드필승 최규성 라도(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블랙아이드필승의 결성 배경

  • 최규성과 라도는 2009년부터 개인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2014년 '블랙아이드필승'이라는 이름으로 팀을 결성

  • 첫 공식 활동은 2014년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작곡으로, 이 곡의 인기로 주목을 받기 시작

  • 2017년 CJ E&M과 함께 기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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