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편하게 즐겨" 황정음 남편 이영돈 이혼설 재점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2 07:01:3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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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편 이영돈(사진=황정음 SNS 채널 갈무리)
황정음 남편 이영돈(사진=황정음 SNS 채널 갈무리)

배우 황정음이 최근 SNS에 남편 이영돈의 사진을 올리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 다시 한 번 이혼설이 수면 위로 올랐다.

황정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남편 이영돈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이 개인 SNS에 남편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 오빠 짱구 시절 귀여워라", "우리 오빠 A형 감염 걸렸을 때 아팠을 때" 등의 글이 덧붙여졌고 게시글은 연달아 공개됐다.

특히 댓글을 보면 이혼설을 시사하는 내용들이 다수 포함됐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은 남편의 지인이 "영돈이 연락 안 돼요"라고 묻자 "그럴만 하죠", "지금 걸린 게 많아서 횡설수설할 거예요"라고 답변하기도 했다.

또 뮤지컬 배우 정선아 등 황정음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지인들은 "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 부부는 2016년 결혼 후 1남 1녀를 두고 있다가,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가 재결합한 바 있다.

황정음의 의미심장한 게시글과 댓글들이 이혼설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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