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 박상민이 만드는 가슴 따뜻한 콘서트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2-12-08 16:40:2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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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유쾌‧통쾌‧상쾌한 대한민국 대표 콧수염 가수 ‘양털’ 김흥국, 박상민이 오는 12월 1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선콘서트를 갖는다.




2022년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흥국과 박상민이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을 위한 자선콘서트’라는 의미를 담아 준비한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는 '호랑나비', '59년 왕십리', '해바라기', '무기여 잘 있거라', '청바지 아가씨' 등 두 가수의 대표곡은 물론이고 공연을 빛내주기 위해 특별게스트의 무대가 더해진다.





추운 겨울,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과 솔직한 입담으로 채워진 김흥국, 박상민의 양털쑈가 양털처럼 포근한 시간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양털쑈 공연 수익금 전액이 지역 내 어르신 효도밥상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두 가수뿐만 아니라 관람객에게도 남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김흥국과 박상민은 "마포구 홍보대사로서 마포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앞으로도 공연, 방송 등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마포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두 분이 연말을 맞아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 비용 마련과 구민 문화향유권 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해줘 감사하다”며 “두 분의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마포구 곳곳에 스며들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마포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국, 박상민 양털쇼(TWO MAN SHOW)'의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양띠 관객 30%, 마포구민 40%, 경로(65세 이상) 50% 등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예매는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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