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치어리더 김자인

[ MK스포츠 야구 ] / 기사승인 : 2022-06-29 10:14:4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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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2020 미스코리아 경남 미 김자인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5-0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반면 NC는 4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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