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사과와 차르 그릴의 등심 스테이크 컬래버 어때요“

[ 스포츠동아 ] / 기사승인 : 2021-03-05 16:56: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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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르 그릴 방식으로 조리한 영주 사과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


서울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하 라이즈 호텔)이 레스토랑 차르(CHARR)에서 경상도 특산물로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선라이즈 인(SUNRYSE In) 경상도’를 진행한다.

차르에서 제주도, 강원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지역 테마 프로모션이다. 영천 포도와 부라타 치즈, 하동 재첩차우더 수프, 영주 사과와 채끝등심 스테이크, 가야쑥 바스크 치즈케이크, 문경 오미자 그라니따 등의 메뉴로 구성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준비했다.

영주 사과와 채끝 등심스테이크는 나무와 숯을 이용한 차르 그릴 방식으로 조리해 육즙은 가득하면서 훈연 향이 더해져 요리의 맛을 한층 더했다.

‘선라이즈 인 경상도’는 4월30일까지 진행한다. 디너로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주말 및 공휴일은 낮 12시부터 2시30분까지 런치로도 만나 볼 수 있다.

라이즈 호텔의 차르는 나무와 숯을 이용한 오픈 파이어그릴 방식에 한국식 터치를 가미한 아메리칸 클래식 다이닝 메뉴를 운용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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