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개발된 ‘니치 글루칸’ 건강보조식품, 코로나19 백신 보조제로서의 잠재력 각광 받아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1-03-05 14:5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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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글루칸, 점막면역, 선천·후천면역 강화에 도움 주는 것으로 나타나… Human Vaccines and Immunotherapeutics 저널 논문에서 발표돼


니치 글루칸은 네 가지 면역 체계, 즉 점막 면역, 적응 면역, 선천 면역 및 훈련 된 면역의 모든 경로를 통해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새로운 베타 글루칸에 대한 연구는 현재의 Covid-19, 돌연변이 변종 및 미래의 전염병을 염두에 두고 인간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데 필수적이다
니치 글루칸은 네 가지 면역 체계, 즉 점막 면역, 적응 면역, 선천 면역 및 훈련 된 면역의 모든 경로를 통해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새로운 베타 글루칸에 대한 연구는 현재의 Covid-19, 돌연변이 변종 및 미래의 전염병을 염두에 두고 인간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데 필수적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면역력 강화 특성을 갖는 AFO-202 흑효모(black yeast) Aureobasidium Pullulans(니치 글루칸 Nichi Glucan) 변종에 의해 만들어지는 베타 글루칸(ß- glucan)이 코로나19 백신 보조제로서 잠재성을 인정 받아 임상시험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https://doi.org/10.1080/21645515.2021.1880210).

비강이나 구강을 통해 유입되는 병원균은 점막면역 및 타액의 항체에 의해 차단되고 일단 인체 내로 들어가면 선천·후천 면역체계 및 훈련면역(TRIM)에 의해 차단이 된다. 국제백신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Vaccines)에서 발행하는 과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니치 글루칸은 위의 모든 면역체계에 이로운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 보조제로서의 니치 글루칸 : 보조제(adjuvant)는 백신과 같이 주입함으로써 그 효과를 향상시키거나 안정화시키는 물질이다. 면역 제어 특성을 지닌 니치 글루칸은 조류독감(H5N1, H5N2)에 대한 백신 보조제로서 그 효과가 입증된 바 있고(https://pubmed.ncbi.nlm.nih.gov/21532325/) 1996년 이래로 일본에서 식품 보조제로도 시판되고 있으며 아래 설명된 대로 인체 시험에서도 일반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암 환자, 청소년, 건강한 노인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면역력 향상 및 균형 효과가 입증됐다(https://doi.org/10.3389/fimmu.2020.01548).

· 혈액응고 장애(혈전증) 리스크가 있는 환자들의 경우 코로나19와 관련된 응혈이상증에 효과가 있었다(https://doi.org/10.1186/s12959-020-00239-6).

·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줌으로써 SARS-CoV-2 환자들의 사망률을 낮춰준다(Journal of Diabetes & Metabolic Disorders) (https://doi.org/10.1007/s40200-020-00664-4).

·훈련면역에서 베타 글루칸이 혈액성분과 면역세포를 생산하는 골수에 이롭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GN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의 연구진은 백신 투여에 취약한 집단을 식별해내기 위해 인플루엔자 중화 항체에 대한 특허를 받은 바 있다. 이는 단클론 항체 연구 전문가인 구로사와 요시카즈(Yoshikazu Kurosawa) 박사와 협업 끝에 얻어진 결과로 1987년 노벨의학상 수상 연설에서 도네가와 스스무(Susumu Tonegawa) 교수가 이러한 사실을 밝혔었다(https://www.nobelprize.org/uploads/2018/06/tonegawa-lecture.pdf).

인체는 바이러스 같이 자신의 DNA나 RNA를 자유자재로 돌연변이 시킬 수 없다. 따라서 진화를 계속하는 병원균과 돌연변이를 거듭하는 바이러스에 대한 대항력을 기르기 위해 인류는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공동 저자인 진 구로사와(Gene Kurosawa) 박사의 말에 따르면 곰팡이는 페니실린이나 기타 다양한 항암제 등 항균물질을 제공함으로써 인간 건강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으나 흑효모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니치 글루칸 복용을 통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장내 세균 불균형증을 치료하는 프리바이오틱 가능성에 대한 임상시험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30300536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GN Corporation Co., Ltd.

언론연락처: GN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 Samual JK 에이브러햄(Samuel JK Abra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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