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휴코드 & 아우어와 함께하는 '2025 TOP 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이날 청소년&성인 부문에서 펜타힐 모델상을 수상한 안소형이 펜타힐메디컬그룹 김여주 이사장과 함께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단순 모델 오디션을 넘어, 본선 진출만으로도 모델로서 데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만큼 국제적 활동의 문이 열리는 무대다. 특히 입상자에게는 한국 대표로 Top Model Of The World 세계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지며, 장학금과 세계대회 대비를 위한 전문 교육이 지원된다.
지난 2024년 'Top Model Of The World' 출전자인 최윤재 학생은 동덕여자대학교 모델전공에 수석 입학. 서울패션위크 데뷔와 삼성 메인 광고 촬영을 이어가며 차세대 모델로 자리잡는 성과를 보여줬다.
한편, '2025 TOP 모델 선발대회'는 탑모델오브더월드 코리아 조직위원회와 휴코드&아우어가 주최했으며, 프랭커스, 하진컴퍼니 주관, 중앙패션디자인협회, 이지동안, 블랑쉬치과, 태후푸드, 김예진한복 드림메이커스 본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