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2월 초 결혼·임신 '겹경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7 09:43: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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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 (사진=김지영 인스타)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 (사진=김지영 인스타)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1995년생)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지영은 오는 2월 초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며, 결혼 준비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해 현재 가족과 지인의 축복 속에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김지영의 예비 신랑은 1989년생 사업가 A씨로, 국내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해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과거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각종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개한 뒤 연인의 정체에 대해선 구체적 언급을 자제해 왔으나, 이번 결혼 소식으로 예비부부의 새 출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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