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주가가 장초반 '14만 전자'를 돌파했다.
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95% 뛴 14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전장 대비 3.99% 뛴 75만5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76만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이어지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간밤 글로벌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를 확인할 수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5% 상승하며 강세를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