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 운영 거점 첫 적용, 중국 본토 1000개 센터 협력 기반 구축
트위닛-애터미차이나, AI 뷰티 솔루션 수출 계약 체결
AI 뷰티테크 기업 트위닛(대표이사 이동윤)이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애터미차이나와 AI 뷰티 솔루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트위닛이 애터미차이나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수백 개의 색소 랜드마크 데이터를 통해 개인의 색채 스펙트럼을 추출·배합하는 알고리즘인 PBV(Preferred Beauty Vector) 엔진을 기반으로 피부 데이터 맞춤형 아이템 컨설팅을 돕는 디바이스 기반 AI 에이전트 시스템이다. 매장 단위의 AI 진단 디바이스 시스템 활용을 전제로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중국 본토 브랜드 센터 운영 환경에 적용된 뒤 중화권 및 아시아 권역에 공급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닛의 이번 수출 계약은 대통령 중국 국빈 순방과 연계된 한·중 비즈니스 교류 흐름 속에서 AI 및 디지털 경제 협력 추진이 가시화된 성과로 해석된다. 중국 시장 내 중장기 협력을 염두에 둔 본 계약은 애터미차이나 건강관리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한 헬스케어 사업 모델의 단계적 확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트위닛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의 AI 엔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트위닛은 글로벌 40개국 이상 다양한 인종의 사용자 데이터 기반 ‘트위닛 애널리틱스’의 상반기 출시를 시작으로 뷰티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 보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동윤 트위닛 대표는 “이번 계약은 제조, 유통, AI에 이르는 K뷰티 밸류체인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AI 뷰티테크 수출 성과”라며 “K-뷰티 산업이 AI 기반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트위닛이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트위닛
언론연락처: 트위닛 손지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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