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 학생 주도 전시 '반짝특展' 운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18:29:0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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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해 12월 30일 2~3교시에 본교 시청각실과 솔방울 카페에서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결과 공유 전시회인 ‘반짝특展–반짝이는 우리들의 특별한 전시’를 운영했다.[사진=제주영송학교]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해 12월 30일 2~3교시에 본교 시청각실과 솔방울 카페에서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결과 공유 전시회인 '반짝특展–반짝이는 우리들의 특별한 전시'를 운영했다.[사진=제주영송학교]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제주영송학교 학생들이 1년간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 수업을 통해 쌓아온 학습성과를 전시로 풀어냈다. 특히 학생들이 학습 성과를 직접 설명하고 공유하는 전시회로 꾸려져 배움의 과정의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해 12월 30일 2~3교시에 본교 시청각실과 솔방울 카페에서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결과 공유 전시회인 '반짝특展–반짝이는 우리들의 특별한 전시'를 운영했다.

시청각실에서는 팀 주제탐구 결과물과 개인 포트폴리오, 전공 교과 활동 작품 등이 전시됐다. 솔방울 카페에서는 음료와 쿠키 등 실습 결과물을 함께 선보여, 교과 학습이 실제 직무와 연계되는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해 12월 30일 2~3교시에 본교 시청각실과 솔방울 카페에서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결과 공유 전시회인 ‘반짝특展–반짝이는 우리들의 특별한 전시’를 운영했다.[사진=제주영송학교]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해 12월 30일 2~3교시에 본교 시청각실과 솔방울 카페에서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결과 공유 전시회인 '반짝특展–반짝이는 우리들의 특별한 전시'를 운영했다.[사진=제주영송학교]

전시를 관람한 학생들은 자신이 참여한 수업과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취감을 느끼는 한편,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가 지닌 과정 중심·학생 참여형 교육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엄동빈 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 과정을 되돌아보며 성취감을 느끼는 동시에, 자유학기제와 고교학점제가 지닌 교육적 가치를 스스로 설명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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