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서울에너지공사는 병오년 새해에도 열공급 중단 없는 무사고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에너지공사는 5일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 자리에서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에너지공사 모든 임직원은 직원 대표의 선서에 맞춰 ▲안전 리더로서 솔선수범의 자세로 2026년 안전사고 제로 달성 ▲안전 책임자로서 현장의 잠재 위험요인 사전 예방 ▲안전 홍보대사로서 안전 최우선의 조직 문화 실천에 전력투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작년에도 CEO 주관 현장점검 확대, 철저한 열공급관 점검, 꼼꼼한 열공급설비 관리 등을 통햐 열공급 중단 없는 무사고 경영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이를 더욱 강화해 공사 계약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업무 프로세스에 걸쳐 안전과 품질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새해 우리 공사의 가장 중요한 경영 목표는 무엇보다 안전”이라며 “올 한 해도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친환경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업장 구석구석 잠재된 위험 요인은 없는지 빈틈없이 살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