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행정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5명의 지원자 가운데 25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영도구청과 사회복지기관, 해양클러스터 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 배치돼 행정 업무 보조를 수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 기간에는 고신대학교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영도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