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병오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신청 접수 받는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16:49:3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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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구시청
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수진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을 위한 신청을 접수받으며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 미래 농업 인력의 주축이 될 유능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 유망한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선발자에게 연리 1.5%,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세대당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이 융자 지원되며, 지원금은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등 영농 기반 마련에 활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농업기술센터는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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