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은 5일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6년은 아산시 도약의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속도감 있는 행정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소규모 숙원사업과 생활 밀착형 예산에 대해 "회계연도 관행에서 벗어나 1월부터 즉시 설계·발주에 들어가야 한다"며 조기 집행을 주문했다.
또 충남-대전 행정통합 가능성에 대비해 아산시에 실질적 도움이 될 특례 발굴을 지시하고, 시정 홍보는 문자·전화·현장 안내판 등 맞춤형 방식으로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조직 안정화, 국비 확보 선제 대응, 청렴도 향상 대책, AI 시대에 맞는 공직자 역량 강화 등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