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는 신임 지사장으로 신수환 전 공단 안전문화홍보실장이 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수환 신임 지사장은 2001년에 공단에 입사해 교육홍보본부 문화홍보부장 및 산재예방소통실 혁신소통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일터 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을 해왔다.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장은 “서울동부지역의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해예방을 위해 직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