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전vs정시' 출근시간 논쟁에 마츠다부장 "30분 전 와야지" 꼰대력 폭발('집대성')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6-01-02 18:42: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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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맛집 유튜버 마츠다 부장이 '꼰대력'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가수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부장님에게 꼰대를 묻다'란 제목으로 마츠다 부장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대성은 마츠다 부장과 소고기에 술 한 잔을 곁들이며 밸런스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질문은 '출근시간'이었다. 대성은 "오전 9시 출근이면 10분 전 도착해야 하나, 9시에 오면 되나"라고 질문했다.



마츠다 부장은 "누가요?"라고 물은 뒤 대성이 "첫 출근 아니면 인턴이"라고 특정하자마자 "아, 30분 전에 와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게 일반적인 거 아닌가?"라며 머리를 긁적였다. 이에 대성은 "마 부장님 알겠다. '아나타와 꼰대데스'"라고 흥얼거렸다.



두 번째 밸런스 질문은 "6시 퇴근인데 5시 59분에 오는 업무 전화받아야 한다, 받지 말아야 한다"였다.



질문이 끝나기도 전 마츠다 부장은 "받아야지!"라고 버럭 화를 냈다. 이와 함께 영상에는 '꼰대 감지' 센서가 울려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질문은 '착한데 일 못하는 후배와 일 잘하는데 인성이 노답인 후배' 중 누가 낫냐는 것이었다.



마츠다 부장은 "인성이다. 일은 가르치면 된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마츠다 부장'으로 유명한 마츠다 아키히로는 구독자 12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사람들TV'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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