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할명수' 화면 캡처]](https://cdn.mhnse.com/news/photo/202601/495892_641452_1325.jpg)
(MHN 박선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먹성에 또 감탄했다.
박명수는 2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올라온 '말의 해라서 말차가 유행한거야? 아니면 말차가 유행해서 말의 해가 온 거야? I 할명수 ep.269'에서 쯔양의 위대(大)함에 놀라워했다.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제보가 하나 들어왔다. 쯔양님이 라이브로 짜장면 먹방을 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깜짝 놀라며 "3시간 전에 나랑 있었는데 만두를 한 40개를 먹었다"고 하면서 쯔양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전화를 받은 쯔양은 "저 잠시 라이브 중이다"라고 했고, 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켜도 된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즈양아 앞에 나랑 같이 (촬영) 찍었잖아, 그때 만두 6판을 먹고 토스트 2개 먹고, 그렇게 먹고 가서 또 짜장면으로 먹방을 하고 있다고?"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쯔양은 "아 보셨구나, 저 오늘 그냥 약간 출출해서 (라이브) 켰다"면서 웃었다.
이에 박명수는 너털 웃음을 지으면서 "미안하다. 활명수만 나오면 배 굶고 가게 한다. 나중에 한 현찰 200만원 찾아와서 뭐 사주겠다"고 농담했다.
쯔양은 웃으면서 "다음에 또 불러달라. 전화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박명수는 "몸 생각하면서 먹어"라면서 쯔양을 챙겼다.
사진='할명수'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