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할 당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리로 시작한 것처럼 마지막까지 이웃과 온기를 나누며 감사와 안부를 전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하고자 했다"면서, "2026년 새해 iM금융그룹 회장의 책임을 다해 지역과 고객에게 신뢰로 보답하는 따뜻한 금융의 역할을 끝까지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했다.
이에 iM금융그룹에 따르면, " 지난해 iM뱅크 은행장의 퇴임을 맞아 지역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
iM금융그룹은 "금번 봉사는 황병우 회장의 iM뱅크 은행장 이임식이 진행된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됐으며, 은행장 활동의 마무리를 지역 사회 공헌으로 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황병우 회장이 취임 당시에도 별도의 취임식 대신 사회공헌활동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 바 있으며, 이번 퇴임도 마찬가지로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또한, iM금융그룹은 "이날 봉사활동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 물품 2,100만원 상당을 후원하는 한편, 황병우 회장과 부인 임명화 여사 및 관계자들이 직접 지역 쪽방촌 독거 어르신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iM금융그룹은 "추운 겨울을 날 따듯한 식사류와 간식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원된 생활 물품은 취약계층 세대 및 지역 복지센터 등에도 기부될 예정이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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