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2025년 자활 분야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1 13:39: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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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남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 자활 분야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복지부 2025년 자활분야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기념촬영 모습/제공=남구청
복지부 2025년 자활분야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기념촬영 모습/제공=남구청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 근로 참여자 증가율 △자활 성공률 △자활 기금운용 △자활사업 활성화 등 4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자활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남구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자활 근로 참여 확대와 맞춤형 상담·사례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남구청, 우암도서관, 대동골문화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자활 커피 사업단을 운영하며, 자활 참여자의 근로 경험과 자립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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