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은 중앙당 사무처 종무식에서 당직자들의 헌신을 치하하며,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 일류 정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입당한 지 7년이 됐다. 밤낮없이, 주말도 없이 일하는 당직자들의 노고가 크다"며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도 계속 지고 있는지 반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거대한 쳇바퀴 안에서 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며 "중도 확장, 안이함, '싸워선 안 된다'는 습관적 방식에서 벗어나야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언제나 이류가 아니라 일류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저도 일류 국민의힘에 몸담은 최고위원이 되고 싶고, 당직자 여러분도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위기의 상황에서 당을 잘 이끌고 있다. 2026년 반드시 이기는 국민의힘이 되도록 함께 뛰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다. 마음속으로 깊이 존경하고 사랑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