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00일 D-1 뉴진스, 도쿄돔 입성 위해 출국... 민지의 교복 스타일 눈길 끌어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20 14:24: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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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걸그룹 뉴진스가 20일 오전 일본 도쿄로 출국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부상으로 인해 재활 치료에 전념했던 멤버 혜인도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혜인은 지난 4월 발등에 미세 골절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고 2개월 간 재활 치료에 집중해 왔다. 그녀는 건강한 모습으로 팀에 복귀하며 팬들에게 큰 안도감을 주었다.











뉴진스는 이날 공항에서 데뷔일로부터 700일을 맞이한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멤버들은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일의 기쁨을 나누었다. 특히, 팀의 막내 혜인의 복귀로 팬들의 환호가 더욱 커졌다.

민지는 이날 공항에서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긴 생머리는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자연스러운 블랙 컬러는 민지의 청순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또, 흰색 셔츠와 넥타이로 학창 시절을 연상시키며, 청춘과 순수함을 강조했다. 넥타이를 살짝 느슨하게 묶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체크 무늬 스커트는 전통적인 교복 스타일을 따르면서도, 체크 무늬가 유행을 반영하고 있다. 허리에 묶은 스웨터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더해준다. 이는 스타일링에 있어서도 실용적인 선택이다.

여기에 민지는 과하지 않은 심플한 반지로 전체적인 룩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를 주었다. 가방은 전체적으로 간결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그녀의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게, 과하지 않게 연출되어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눈화장이 청초한 느낌을 준다.

민지의 스타일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준다. 학창 시절의 풋풋함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표현하며, 유행과 개성을 적절히 반영한 스타일이다.

한편, 뉴진스는 일본에서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도쿄로 출국했으며, 혜인의 복귀와 함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은 혜인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큰 기쁨과 안도감을 느꼈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혜인은 지난 4월 발등에 미세 골절이 발견된 이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왔습니다. 최근 진행한 검사에서는 골절 부위가 유합 중인 상태로 확인하였고, 향후 1개월간은 점진적으로 움직임을 늘려나갈 것을 권고 받았다.

위 의료진의 소견을 바탕으로 멤버와의 충분한 논의를 진행하였고, 혜인은 오는 6월 26일과 27일에 있을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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