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해리슨송도병원 김명훈 대표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2차 춘계학술대회서 연구 발표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4-05-01 11:41:1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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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해리슨송도병원 김명훈 대표원장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2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청담해리슨송도병원 김명훈 대표원장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2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청담해리슨송도병원 척추센터 김명훈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제42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활약했다.

이날 김명훈 대표원장은 ‘단일공 내시경을 이용한 후측방요추체골유합술과 최소절개 관혈적 유합술 후의 척추주위근 부피 변화에 대한 비교 코호트 연구(Comparative cohort study of paraspinal muscle volume change between uniportal full endoscopic and mini open posterolateral transforaminal lumbar interbody fusion)’를 다뤘다.

김 대표원장은 척추 내시경을 이용한 유합술을 시행했을 때 고식적으로 현미경을 이용한 수술보다 척추주위근의 손상이 적고, 수술 후의 회복이 좋아서 수술 후 통증이나 안정성 등 예후가 우수하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단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은 1cm 미만의 하나의 작은 피부절개를 통해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도모함으로써 고령 환자나 만성질환자들에게도 안전한 수술 방법임을 강조했다. 이에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명훈 대표원장은 “활발한 임상 연구와 학술 활동을 통해 척추 내시경 수술을 더 발전시켜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송도를 넘어 전국,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병원으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담해리슨송도병원은 ERAS(수술 후 빠른 회복) 시스템을 통한 조기 회복 시스템뿐 아니라 Walkmate 시스템을 통한 조기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MRI·CT·EOS 등 대학 병원급 최신 장비를 갖춰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담해리슨병원 소개

청담해리슨병원은 전 세계 척추외과 의사들이 척추 내시경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는 병원, 척추외과 분야에서 SCI급 논문 200여 편 이상, 수술 및 내시경 관련 교과서 10편 이상을 집필한 명성과 실력을 자랑하는 의료진을 보유한 척추 전문 병원이다. 청담역에 있으며, 내시경 척추 수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출처: 청담해리슨병원

언론연락처: 청담해리슨병원 국제학술팀 조은선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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