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도 자기관리 끝판왕" 엄정화 파격 시스루 드레스 소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3-12-06 00: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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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엄정화(사진=엄정화 유튜브 채널 갈무리)
가수 엄정화(사진=엄정화 유튜브 채널 갈무리)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남다른 옷 소화력을 뽐냈다.

5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세상 바쁘게 사는 체력왕 엄정화의 일상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12월에 있을 콘서트를 위해 머리를 길게 붙이고 춤 연습도 하는 등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후 집에서 피팅도 진행했다.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때부터 자신의 스타일을 책임져주는 스타일리스트와 피팅 작업을 진행했다.

엄정화는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다양하고 특색있는 의상을 보며 감탄했다.

이어 곧바로 피팅에 나섰고, 과감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정화는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스태프들은 "엄청 예쁘다. 진짜 멋있다. 뒤가 장난 아니다"라며 극찬했다.

엄정화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도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내가 입으니까 섹시하지 않나?"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사진=MBC '전참시' 방송화면 캡쳐)
엄정화(사진=MBC '전참시' 방송화면 캡쳐)

엄정화는 앞선 예능에서 자기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75회에서는 엄정화의 흥 넘치는 콘서트 준비 일상과 배우 이주영의 한시도 쉬지 않는 다채로운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침 산책으로 하루를 시작한 엄정화의 일상이 그려졌다. 감각적인 감성과 무드로 꽉 찬 그녀의 집은 눈길을 끄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참견인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모닝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셀프 건강관리 루틴을 선보였다. 4년째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며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당분은 안 먹으려고 한다는 엄정화는 닭가슴살과 두부를 이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요리를 하는가 하면 13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등 자기관리의 끝판왕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엄정화의 건강관리는 운동으로 이어졌다. 그녀는 콘서트를 앞두고 고강도 심폐 지구력 강화 운동을 하기 위해 매니저와 함께 운동 스튜디오를 찾았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너무 무섭다"며 겁을 잔뜩 먹은 엄정화와는 다르게 매니저는 여유롭게 몸을 풀며 자신감을 보였다. 걱정도 잠시 엄정화는 불타는 열정으로 악바리 근성을 드러내며 탁월한 운동 실력을 선보였다.

반면 매니저는 엄정화보다 높은 심박수를 보이며 힘들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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