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절제된 섹시함 "어른 섹시미"

[ 라온신문 ] / 기사승인 : 2023-11-27 09:34:2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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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빅스(VIXX)가 무대 장인 면모를 입증했다.



빅스는 지난 21일 5번째 미니 앨범 ‘CONTINUUM’을 발매했다. 이어 24일 KBS 2TV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Amnesia’ 무대를 펼치며 컴백 첫 주 활동을 성황리에 펼쳤다.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도입부부터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 빅스는 전 구간을 킬링 포인트로 채우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빅스는 안무의 강약 완급 조절을 탁월하게 소화, 절제된 섹시함을 자랑하며 어른 섹시미를 표현했다.



빅스의 단단한 정체성을 담아낸 듯 새로운 페어 안무를 선보인 빅스는 멤버들 각각의 개성적인 매력을 한 데 모아 무대를 완성했다. 눈빛부터 동선까지 디테일하게 완성된 퍼포먼스에 더해진 독보적 음색은 무대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



빅스는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핀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페루 4개국 1위 기록과 더불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2위, 러시아 3위, 필리핀 4위, 태국 5위, 홍콩 6위를 기록하며 컴백 직후 차트 상위권을 장식했다. 국내 각종 음원 차트 실시간 순위도 점령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빅스는 타이틀곡 ‘Amnesia’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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