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자숙 끝 활동시작...오랜만에 미우새 출연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2-05-23 12:23:0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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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SBS 미운우리새끼




감영병예방법 위반으로 8개월동안 자숙하던 배우 최진혁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오랜만에 등장했다.

이날 임원희, 정석용은 영덕에 트레킹을 위해 방문했다. 두 사람과 함께 영덕을 방문한 사람은 다름 아닌 최진혁이었다.

지난 22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자숙의 시간을 갖던 최진혁이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조심스럽게 활동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본격적인 방송 복귀를 인정했다.

또 “최진혁은 여전히 반성의 마음을 갖고 있으며 향후 어떠한 꾸중과 질타의 말씀도 달게 듣고 가슴 깊이 새기며 낮은 자세로 매사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부디 너른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2021년 10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유흥업소에서 방문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최진혁이 방문한 유흥주점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영업이 정지된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최진혁은 “밤 10시까지 운영되는 술집이라는 지인의 말을 믿고, 너무 안일하게 판단한 내 불찰이다. 어떤 이유와 변명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 금할 수가 없다”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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