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대학원생·CEO 강연에 스타강사로 섭외 1순위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5-19 09:29: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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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개그맨 출신으로 방송 MC 겸 교수 백광(伯桄) 권영찬(커넬대 한국캠퍼스)이 스타강사로 강연 섭외가 이어지고 있다고 소속사가 지난 18일 밝혔다.



그의 소속사에 따르면 권 교수는 2022년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강연계에서 대학원생들과 CEO들이 찾는 1순위 스타강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또한 대기업과 공기업 시상식에서도 MC로 섭외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연에 이어 이달 13일에는 LG그룹 한 계열사 임직원 대상의 강연을 실시한 바 있다.



오는 24일에는 안산에 위치한 한 CEO 아카데미에서 중소기업 CEO와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 예정됐으며, 26일에는 서울 목동에서 열리는 또 다른 CEO아카데미에 인문학 강사 초빙됐다.



이어 6월 중순에는 경기도에서 진행되는 CEO연합회 초청 강연도 잡혀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가 잠시 주춤했을 때에만 강연이 대면(오프라인)으로 잠깐 진행됐을 뿐 대부분 비대면(온라인)으로 열리거나 연기, 또는 취소되는 일이 빈번했다”라며 “올해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해 그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다양한 현장 강연들이 속속 열리면서 모처럼 강연계가 활기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때문인지 강연 섭외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권 교수님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달 제주도에서 대기업 임원 강연을 했었다. 제주도에도 다양한 강연과 행사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심리사회학 박사인 권 교수는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 전문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나서고 있다. 또한 ‘행복재테크’ ‘소통 리더십’ ‘동기부여 및 강화’ 등을 주제로 하는 각종 강연 활동 외에도 매일경제TV ‘고! 살집’ MC와 12만 5000 구독자의 개인 유튜브 채널서 라이브 방송 진행자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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