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도 말고 병원부터 가세요!" '이렇게'생긴 멍이 몸에 생긴다면 백혈병 전조증상입니다!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5-16 10:24:4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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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은 대표적으로 백혈병, 악성림프종, 다발골수종 등이 있는데 이 암들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통 백혈병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혈구의 감소로 인한 전조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백혈병 전조증상 3가지






첫 번째 증상




빈혈입니다. 골수에서 적혈구 생산이 불가능해지면서 빈혈이 발생하고 빈혈이 발생하면 어지럼증과 호흡 곤란, 피로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두 번째 증상




출혈입니다. 백혈병이 발생하면 혈소판 숫자가 감소함에 따라 멍이 쉽게 들고 코피, 잇몸 출혈 등이 멈추지 않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성의 경우 월경이 멈추지 않거나 갑작스런 하혈이 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서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 기침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구토할 때 피가 나오는 토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니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대학 병원을 방문해 정밀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증상




발열입니다. 발열은 백혈구 수치가 감소하고 정상 백혈구의 기능이 불가능해지면서 발생하는 면역 저하 증상입니다.





백혈병이란?





백혈구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과 곰팡이, 바이러스 등을 방어하는 면역체계인데 백혈병으로 인해 백혈구 생산이 감소하고 비정상적인 암세포가 증가하면서 발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액에서 균이 자라게 되는 패혈증 형태로 병원을 내원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발열이 지속되거나 빈혈 또는 출혈 등이 다발적으로 나타난다면 백혈병을 의심해보고 정밀 검사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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