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부스터, 개개인에 맞춰 시술돼야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1-11-25 18:21:1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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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부쩍 푸석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무래도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내 수분 손실이 많이 이뤄지며, 이로 인해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각질과 잔주름 등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는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해 주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도 중요하다. 만약 피부 장벽이 이미 무너진 상태라면 스킨부스터와 같은 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시술로 그 종류가 다양하다. 다양한 스킨부스터 중 ‘리쥬란쁘가티’의 경우 개인 피부 진단에 맞춰 피부 재생, 탄력, 모공 축소 등 최적의 효과를 내는 프리미엄 맞춤형 주사제다. 2~3주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시술할 경우 피부 속 깊은 곳(진피층)까지 개선돼 피부가 재생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리쥬란쁘가티는 기존의 스킨부스터와는 달리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이에 △글로잉 △리프팅 △샤이닝 △모공 △재생(줄기세포) 등 환자의 피부 고민에 따라 각 모드별 최적의 성분을 배합한 주사제를 통해 피부를 개선할 수 있다.



전은수 밴스의원 원장은 ”쁘가티주사의 경우 시술 전 피부 특정을 통해 5가지 모드 중 환자에게 적합한 맞춤형으로 이뤄져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래야 피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장기적으로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에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의료진의 경력과 노하우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이와 함께 식약처에서 인증된 제품을 정확한 용량만 주사하는지도 함께 따져본다면 보다 안전한 시술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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