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아이,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무대 오른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10-15 10:52:5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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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드아이(3YE)가 ‘JUMF 2021’ 무대에 오른다.

그룹 써드아이(유지, 유림, 하은)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JUMF) 2021’에 출연한다. 15일 ‘JUMF 프라임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써드아이는 특유의 칼군무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써드아이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무대를 선보여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MU:CON 2021’에 출연해 유니크한 매력을 뽐낸 써드아이가 이날 공연에서는 어떤 무대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펼쳐지는 ‘JUMF 프라임 콘서트’에는 써드아이를 비롯해 모모랜드, 홍지윤, 홍주현, 드림캐쳐, 우아, 오메가X, 미래소년, 퍼플키스, 아이칠린, T1419, 블리처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써드아이가 출연하는 ‘JUMF 2021’은 유튜브 채널 ‘전주 MBC original’을 통해 생중계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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