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소파 브랜드 에싸(ESSA)ESG경영 강화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 기사승인 : 2021-10-13 10:41:5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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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에싸(ESSA)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ESG 경영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ESG 경영은 친환경(Environment)과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 개선(Governance)을 포괄하는 단어로 코로나 시대에도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비재무적 가치도 높여야 한다는 사회 기조이다.



에싸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창립 3년 만에 패브릭 소파 판매 1위 브랜드로자리매김했다.감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친환경제작공법,프리미엄 소재 사용,소파 케어서비스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완벽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성과였다.




에싸(ESSA), 브랜드 모델 박서준
(에싸(ESSA), 카시미라 패브릭 소파 단면)




◆ 고객과 환경 모두를 생각한 ‘친환경 기능성 패브릭’



에싸의 패브릭은 유럽 '오코텍스 100 인증'의 '클래스 1등급'을 받은 친환경 소재로서 과불화합물질 PFC(Perfluorinated Compounds) Free 제품이다.방수·코팅 기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유해물질 PFC는 최근에도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에싸 소파에 사용되는 패브릭은 100% PFCFree로매일 피부에 가까이 닿아도 무해하다.



에싸의 패브릭 중 카시미라(KASHMIRA) 패브릭은 이스라엘산 프리미엄 소재로세계적으로도 탑클래스 품질로 인정받는 기능성 패브릭이다.카시미라 패브릭은 국내 공인 인증기관(FITI) 항균 기능성 테스트에서 99.9% 항균력을 인증 받았다.인체에 유해한 황색포도상구균, 페렴막대균 등의 균주를 카시미라 패브릭에 투입한 결과,18시간 후 균이 99.9% 사라졌다.



이외에도 북유럽산 자작나무를 사용한 친환경 목재,친환경 E0 등급의 합판,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화이버 솜으로 소비자와 환경 모두를 생각한 소파를 만들어내고 있다.




에싸(ESSA), 브랜드 모델 박서준
에싸(ESSA), 브랜드 모델 박서준




◆소비재를 만드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



에싸(ESSA)의 주요 제품에는FSC 인증을 받은 자작나무를 사용한다. FSC 인증을 받은 목재는 벌목하는 만큼 어린 나무를 심는 등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엄격한 기준 하에 생산된다.에싸 소파에사용되는 목재는 가공 과정에서도 화학 약품이 들어가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안전하다.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수성 접착제를 사용하고,소파 하단 마감재는 피톤치드를 함유해 항균·탈취기능을 더했다.



에싸 대표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은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재를 만드는 브랜드로써환경을 보존하며 고객이 오래도록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게 목표다"라고말했다.



한편,에싸는하이엔드와 초저가 시장으로 양분화되어 있는 국내 소파 시장에서 높은 품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소파로 브랜드 이름을 알렸다.이외에도 생활 오염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이지클린’과 ‘생활발수’기능을 더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미세먼지, 진드기, 바이러스를 깨끗이 케어하고 심한 얼룩을 지우는 습식 청소 서비스도 제공으로 제품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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