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강호 입증했다, 넥슨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Liiv SANDBOX 두 시즌 연속 우승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10-12 09:45: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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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넥슨이 오늘(12일),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Liiv SANDBOX'가 팀전 우승, 이재혁 선수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앞서 10월 9일, 서울 동대문구 브이스페이스에서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을 개최. 무관중으로 열린 대회에는 'Liiv SANDBOX', 'BLADES' 팀과 8명의 개인전 선수들이 시즌 챔피언 자리를 두고 승부를 겨뤘다.



팀전에는 문호준 감독이 이끄는 'BLADES'와 디펜딩 챔피언 'Liiv SANDBOX'의 대결이 이어지며 지난 시즌에 이은 결승전의 재림을 보였다. 두 팀은 막상막하의 승부를 펼쳤으나, 세트 스코어 2:0으로 'Liiv SANDBOX'가 두 시즌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개인전에는 배성빈, 정승하, 박인수 등 선수 8명이 승부를 보였으며, 이재혁 선수가 전 시즌 챔피언이었던 유창현을 제압하고 3:1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을 가져갔다.



우승팀 'Liiv SANDBOX'의 박현수 선수는 "이전 결승진출전에서 'BLADES'에 패배했는데, 결승전에서 이겨서 더 기분이 좋다. 팀전이기에 꼭 승리해야 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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