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입원 치료 코로나19 확진자 총 412명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20 16:10: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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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남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사진제공=경남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입원해 치료중인 경남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12명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19일 오후 1시 30분 서명 브리핑을 갖고 코로나 확진자 현황 등을 밝혔다.

20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412명이고, 퇴원 1만429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1만 87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석 연휴인 지난 19일 오후 5시부터 20일 오후 1시 30분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 27명(경남 10851~10877번)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10명, 김해 7명, 거제 2명, 양산 2명, 함안 2명, 합천 2명, 진주 1명, 밀양 1명으로 나타났다.

확진일 기준으론 19일 6명(경남 10851~10856번) 20일(월) 21명(경남 10857~10877번) 이다.

한편 19일 오후 6시 기준 경남 도민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 299만7771명 가운데 78.8%인 236만1977명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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