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오징어게임' 17일 공개...원작·등급·몇부작·제작사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1-09-15 13:12:0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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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사진-넷플릭스 제공)
오징어게임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공개를 앞두고 관심을 커지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트리파티 아누팜, 김주령 등의 배우들이 벼랑 끝에 몰려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참가자로 분해 극한의 게임을 겪으며 각기 다른 선택과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정재는 사업에 실패해서 빚을 잔뜩 지게 되고 아내와는 이혼했으며 사채와 도박으로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던 중에 갈림길에서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기훈 역할을 맡았다.

박해수는 서울대에 입학할 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진 인물 상우 역으로 출연한다. 기훈과는 같은 동네 출신이며 선후배 관계로 증권회사 투자팀장으로 잘나가다가 한순간의 선택 때문에 빚을 지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 높은 수위 등급을 받아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은 바. 수위 조절에 대해 황동혁 감독은 “다행히 넷플릭스 스트리밍이 수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자유롭게 창작했다. 서바이벌, 데스 게임 형식이라 탈락하는 순간 목숨을 잃는 잔인함은 빠질 수 없다. 폭력이나 잔인함을 과장하진 않았다. 사람들이 너무 잔인하다 보다는, ‘저럴 수밖에 없었구나’ 라고 이해하는 수위로 조절하려 했다”라고 전했다.

'오징어 게임' 총 8부작으로 제작사는 싸이런픽쳐스이다. 원작은 따로 없으며 다만 일본만화 '신이 말하는 대로'와 비슷한 내용을 보이고 있다.

'오징어게임'은 총 8부작으로 각 회차당 6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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