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내에서도 아시아문화 체험 가능한 'ACC 특별투어' 운영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3 09:55: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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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손은경 인턴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1월까지 'ACC 특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sia Culture Center, ACC)은 전문 해설가와 함께 ACC 야외를 산책하며 아시아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ACC 특별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월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번 행사 중 8월에는 'ACC 하늘마당 권역 여행'을 실시한다. 'ACC 하늘마당 권역 여행'은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씩 모두 12번 실시한다.



8월 프로그램 참가자는 해설사에게 계절별 나무와 꽃의 의미를 들으며 ACC 야외공간 하늘마당에서부터 예술극장까지 산책한 뒤, 인도네시아 전통 수공예 기술로 제작된 바틱천으로 카드지갑을 만들 수 있다.



9월에는 태국 '끄라통'(소원향초)을 만들고, 10월에는 인도 전통요가를 배우며, 11월에는 아시아 각국의 차 문화를 알아보는 것으로 'ACC 특별투어'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ACC는 오는 4일부터 ACC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별로 각기 다른 ACC 공간을 산책하며 아시아 각국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CC 하늘마당 리플릿 / ACC 제공
ACC 하늘마당 리플릿 / A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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