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결혼작사 이혼작곡2' 송지인vs김보연, 이태곤 두고 기싸움…14회 예고 임혜령, 부배와 다시 만남?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07-24 23:10: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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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2'의 한집살이에 나선 송지인과 김보연이 이태곤을 두고 본격적인 기싸움을 펼쳤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13회에서 부혜령(이가령)은 판사현(성훈)과 이혼을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부혜령은 판사현과 영화관 데이트 중 대전 시댁을 찾아 판문호(김응수)와 소예정(이종남) 앞에서 판사현과 이혼하겠다고 선언했다. 부혜령은 판사현을 위해 이혼을 결정했다며 청담 빌라도 요구했다. 판사현은 "거기 재벌들 사는 곳 아니냐"며 당황했으나, 송원(이민영)을 정식 며느리로 삼을 생각에 신이 난 판문호는 "알았다. 매물 알아보라"고 선뜻 동의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이후 사피영(박주미)과 부혜령, 이시은(전수경)이 모여 서로가 남편들의 불륜을 털어놨다. 이후 부혜령은 친정 엄마에게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는 "판서방도 잘못했지만 나도 문제가 있다. 자궁이 기형이다"라며 "그래서 애 갖기 힘들다. 병원 다닌들 임신 된다는 보장도 없고 고생하기 싫다"라고 말했다.

아미(송지인)는 사피영을 만나 신유신(이태곤)의 집에 들어가도 되는지 허락을 요청했다. 사피영은 아예 결혼을 하라고 했다. 아미는 그런 사피영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김동미(김보연)가 신유신의 첫 사랑이라고 말해줬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김동미는 신유신에 대한 흑심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본가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아미가 와 있었다. 아미는 안방을 차지했고 김동미와 본격적인 기싸움을 펼쳤다.

부혜령은 가정법원에 가기 전, 판사현의 아침을 차려줬다. 그는 "아기 태어나면 나도 불러줘. 나 잘 한 거지 결정? 이런 내 자신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 시각 서동마(부배)는 꽃다발을 들고 남가빈(임혜영)의 공연장을 찾았다. 남가빈은 대기실에서 울고 있었고 서동마는 남가빈을 애처롭게 바라봤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 = TV CHOSUN)
이어진 14회 예고에서 사피영, 부혜령은 서반(문성호)에게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동미와 아미는 본격적인 기싸움을 펼쳤다. 김동미는 "부부가 헤어졌다가 다시 합치는 경우도 많다. 냉수 먹고 속 차리란 말 알지?"라고 했다.

부혜령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혼 소식을 밝혔다. 박해륜(전노민)은 울고 있던 남가빈을 안아줬고 서동마도 남가빈과 포옹을 하며 둘의 관계가 다시 진전될 것을 암시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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