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결방→삼둥이 첫 등장 다시 본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7-24 20:26:3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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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이 결방되는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전드 삼둥이네 등장의 순간이 다시 방송된다.

오는 25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가 올림픽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매주 ‘슈돌’ 아이들을 보며 일주일의 힐링을 충전하던 랜선 이모-삼촌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슈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전드 가족 등장의 순간을 방송할 예정이다.

그중 배우 송일국과 그의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첫 등장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소식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라 더욱 강렬했던 삼둥이의 첫 등장이 선사한 놀라움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되는 삼둥이 첫 등장 영상에서는 처음부터 개성이 넘쳤던 아이들의 캐릭터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의젓한 첫째 FM 아들 대한이부터, 애교 만점 둘째 민국이, 자유로운 언행으로 귀여운 트러블을 만들고 다니는 막내 만세까지. 첫 인사부터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들의 면면이 다시 한 번 큰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삼둥이가 카메라 삼촌을 부르던 ‘공룡 삼촌’ 별명 탄생의 순간과 몸으로 삼둥이와 놀아주던 철인 아빠 송일국의 육아 등 빵빵 터졌던 명장면들도 방송에 담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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