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 18~20일 대구 엑스코서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06-18 07: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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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공연 무대.
미스터 트롯 TOP 6콘서트가 18~20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월 개관한 엑스코 동관 4, 5홀에서 5회 공연으로 열린다.

콘서트는 1회당 당초 4천700석이 예정됐지만, 방역 지침에 따라 4천 석으로 입장객을 제한된다. 1회당 4천 명을 입장시켜 총 2만 명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은 입장 시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후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열화상 카메라와 통과형 몸소독기를 거쳐 입장 가능하다.

콘서트장에서는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으며, 침방울이 튀는 행위(기립, 함성, 구호, 합창)는 금지된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는 “미스터 트롯 콘서트가 안전하게 개최되도록 엑스코는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코는 오는 8월까지 미스터 트롯 TOP 6 콘서트를 시작으로 장윤정 및 나훈아 테스형 콘서트, 싱어게인 대구콘서트, 미스터트롯 앵콜 콘서트, 신유&박서진 효콘서트, 포레스텔라 공연 등을 연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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